멕시칸 · 메인 · 쉬움
아구아칠레
오이, 적양파, 세라노 고추와 함께 라임즙에 절인 생새우. 세비체의 더 맵고 더 신선한 사촌 같은 요리예요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아구아칠레, 5가지 아이디어로
- 아구아칠레는 고추 물이라는 뜻으로, 매콤한 라임 절임액에서 이름이 왔어요
- 새우를 저며 펼치면 라임이 빠르고 고르게 절여 줘요
- 시날로아 길거리 음식으로, 더운 날 차갑게 먹는 게 최고예요
- 새우는 두는 동안 계속 절여지니 1시간 안에 내세요
- 세라노는 깔끔한 매운맛을 주고, 하바네로로 만들면 불타는 버전이 돼요
필요한 재료
재료
- 큰 새우 450g (껍질과 내장 제거, 반으로 저며 펼치기)
- 신선한 라임즙 240ml
- 세라노 고추 2개
- 오이 1/2개 (얇게 슬라이스)
- 적양파 1/2개 (얇게 슬라이스)
- 고수 60ml 분량
- 소금 1작은술
- 낼 때 토스타다 또는 크래커
만드는 법
조리법
- 저며 펼친 새우를 접시에 한 겹으로 배열하세요.
- 라임즙과 소금을 부으세요. 새우가 분홍빛 불투명해질 때까지 20~30분 냉장하세요.
- 세라노 1개를 라임 절임액 약간과 함께 갈으세요.
- 라임즙 대부분을 따라 버리고 새우를 고추 퓨레와 버무리세요.
- 오이, 적양파, 고수를 위에 올리세요.
- 토스타다와 함께 바로 내세요.
라임은 큰 봉지로 사는 게 가장 싸요. 즙이 많이 필요하니 낱개 말고 봉지로 사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