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탈리안 · 전채 · 어려움
아란치니
속에 모차렐라가 녹아 있는 바삭하고 황금빛인 리소토 볼, 따뜻한 마리나라에 찍어 먹습니다. 남은 리소토를 살리는 가장 영리한 방법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아란치니, 5가지 아이디어로
- 차가운 하루 지난 리소토를 쓰세요. 따뜻한 리소토는 모양이 잡히지 않습니다.
- 각 볼의 정중앙에 모차렐라 큐브를 넣어야 녹아서 끈적한 속이 됩니다.
- 빚기 전에 손을 적시면 밥이 덜 달라붙고 매끄럽게 모양이 잡힙니다.
- 빵가루를 입히기 전에 빚은 볼을 20분간 냉장하면 깔끔하게 튀겨집니다.
- 조금씩 나누어 튀기고, 다 된 아란치니는 나머지가 익는 동안 따뜻한 오븐에 보관하세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식힌 리소토 400g (사프란 또는 기본)
- 수분이 적은 모차렐라 125g, 12개의 큐브로 자른 것
- 중력분 50g
- 큰 달걀 2개, 풀어 둔 것
- 고운 마른 빵가루 100g
- 식용유 500ml, 튀김용
- 코셔 소금 1작은술
- 따뜻한 마리나라 소스 240ml, 곁들임용
만드는 법
조리법
- 손을 적신 뒤 차가운 리소토 약 60g을 손바닥에 펴세요. 가운데 모차렐라 큐브를 넣고 밥으로 감싸 지름 5cm의 단단한 볼을 만드세요. 12개를 반복하세요.
- 볼을 쟁반에 올려 20분간 냉장하세요.
- 그릇 세 개에 밀가루, 달걀물, 소금을 섞은 빵가루를 준비하세요.
- 각 볼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물에 담근 뒤 빵가루를 골고루 입히며 가볍게 누르세요.
- 깊은 냄비에 기름을 175도로 달구세요. 아란치니를 4개씩 3분에서 4분, 한 번 뒤집어 진한 황금색이 될 때까지 튀기세요.
- 망에 올려 기름을 빼고 뜨거울 때 따뜻한 마리나라와 함께 내세요.
아란치니는 남은 리소토가 너무 아까워서 생긴 요리라, 계획만 잘 짜면 거의 돈이 들지 않습니다. 어느 날 밤 리소토를 일부러 넉넉히 만들면 다음 날 전채가 이미 반쯤 완성된 셈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