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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케로네스 (절인 화이트 앤초비)
마늘과 파슬리를 곁들여 식초에 절인 화이트 앤초비. 상큼하고 짭짤해서 통조림의 갈색 앤초비와는 전혀 달라요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보케로네스 (절인 화이트 앤초비), 5가지 아이디어로
- 식초가 세비체처럼 생선을 사실상 익혀줘요.
- 화이트 앤초비는 순하고 섬세해서 통조림과는 전혀 다른 세계예요.
- 스페인 모든 바에서 즐기는 대표 타파스예요.
- 올리브 오일이 주요 풍미 중 하나라 좋은 오일을 쓰는 게 중요해요.
- 기름에 잠긴 채로 냉장하면 일주일 보관돼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신선한 화이트 앤초비 450g, 손질해 필레로 뜬 것
- 화이트 와인 식초 240ml
- 올리브 오일 120ml
- 마늘 3쪽, 다진 것
- 파슬리 다진 것 큰술 4
- 소금
만드는 법
조리법
- 앤초비 필레를 접시에 겹겹이 깔고 식초와 소금을 뿌려 덮어주세요.
- 살이 하얗고 단단해질 때까지 4시간 냉장하세요.
- 식초를 버리세요.
- 올리브 오일, 마늘, 파슬리를 올려 덮어주세요.
- 1시간 더 재운 뒤 빵과 함께 차갑게 내세요.
생선가게에서 미리 손질된 것을 사세요. 작은 앤초비를 직접 손질하는 건 지루한 작업이에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