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메리칸 · 디저트 · 쉬움
브라우니
위에 바삭한 껍질이 생기고 속은 촉촉하게 녹는 진하고 묵직한 브라우니. 볼 하나로 간편하게 만들어 금세 사라집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브라우니, 5가지 아이디어로
- 조금 일찍 꺼내세요. 잔열로 마저 익으며, 살짝 덜 구운 속이 브라우니를 케이크가 아닌 쫀득한 식감으로 만듭니다.
- 더치 프로세스 코코아는 천연 코코아보다 색이 진하고 초콜릿 맛이 부드럽습니다.
- 버터를 먼저 갈색이 되도록 녹이면 사람들이 비법을 궁금해하는 고소한 풍미가 생깁니다.
- 자른 브라우니를 냉장하면 깔끔하게 잘리고, 먹을 때는 상온으로 냅니다.
- 위에 플레이크 소금을 한 꼬집 뿌리면 단맛과 균형이 딱 맞습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무염버터 225g
- 다크초콜릿 다진 것 225g
- 설탕 300g
- 큰 달걀 3개
-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
- 중력분 125g
- 코코아 가루 35g
- 소금 1/2작은술
- 초콜릿 칩 170g (선택)
만드는 법
조리법
- 오븐을 175도로 예열합니다. 20x20cm 팬에 유산지를 깝니다.
- 끓는 물 위에 올린 내열 볼에 버터와 다진 초콜릿을 넣고 매끄럽게 녹입니다. 살짝 식힙니다.
- 설탕을 휘저어 섞은 뒤 달걀을 하나씩 넣고 바닐라를 넣습니다.
- 밀가루, 코코아 가루, 소금을 넣어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접듯이 섞습니다. 원하면 초콜릿 칩을 넣습니다.
- 팬에 반죽을 펴고 28~32분간 가장자리는 잡히고 가운데는 살짝 덜 익어 보일 때까지 굽습니다.
- 팬째로 완전히 식힌 뒤 자릅니다. 식으면서 단단해집니다.
일반 브랜드의 초콜릿과 코코아도 고급 제품 못지않게 잘 어울립니다. 라벨보다 버터와 만드는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