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탈리안 · 전채 · 쉬움
카르파초
아루굴라, 케이퍼, 파르메산을 곁들인 종잇장처럼 얇은 생소고기 슬라이스입니다. 최소의 조리, 최대의 우아함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카르파초, 5가지 아이디어로
- 냉동 요령이 전부입니다. 반쯤 단단한 고기는 얇게 썰어지고 부드러운 고기는 찢어집니다.
- 접시도 차갑게 하세요. 생소고기가 식탁에서도 차갑게 유지됩니다.
- 신뢰하는 정육점에서 사고 카르파초용이라고 말하세요. 품질과 신선도가 가장 중요합니다.
- 만돌린은 이것에는 너무 두껍습니다. 날카로운 칼과 인내심이 이깁니다.
- 드레싱은 마지막 순간에 뿌려 레몬이 고기를 익히지 않게 하세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아주 차가운 소고기 안심 약 340g
- 아루굴라 약 40g
- 올리브유 60ml
- 레몬즙 1큰술
- 물 뺀 케이퍼 2큰술
- 깎은 파르메산 약 30g
- 입자 굵은 천일염과 후추
만드는 법
조리법
- 안심을 1시간 냉동해 단단하지만 완전히 얼지는 않게 합니다. 이렇게 해야 얇게 썰 수 있습니다.
- 아주 날카로운 칼로 소고기를 최대한 얇게 썹니다.
- 차가운 접시에 슬라이스를 살짝 겹쳐 한 층으로 배열합니다.
-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풀어 소고기 위에 뿌립니다.
- 아루굴라, 케이퍼, 파르메산을 올리고 천일염과 후추로 간해 바로 냅니다.
정육점에 슬라이서로 썰어달라고 부탁하세요. 많은 곳이 기꺼이 해주며 슬라이스가 완벽하게 고르게 나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