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루 · 전채 · 보통
세비체
페루의 국민 음식. 라임에 절인 비단결 생 농어에 적양파와 칠리를 넣고 얼음처럼 차갑게 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세비체, 5가지 아이디어로
- <strong>횟감 생선만 쓰세요.</strong> 날로 먹는 음식입니다. 믿을 수 있는 생선가게에서 그날 가장 신선한 것을 물어 사세요.
- <strong>모든 것을 차갑게 유지하세요.</strong> 차가운 생선, 차가운 볼, 차가운 접시. 따뜻함은 식감과 안전 모두의 적입니다.
- <strong>유리나 도자기 볼을 쓰세요.</strong> 금속은 라임즙과 반응해 쇠 맛이 납니다. 비반응성 용기만 쓰세요.
- <strong>고른 큐브로 썰어요.</strong> 크기가 다르면 절여지는 정도도 다릅니다. 1.3cm 큐브면 한입마다 같은 비단결 식감이 됩니다.
- <strong>준비되는 즉시 내세요.</strong> 세비체는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. 마지막에 만들어 가장 먼저 내세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횟감 농어 또는 코르비나 680g, 1.3cm 큐브로 썬 것
- 신선한 라임즙 3/4컵 (라임 약 8개)
- 적양파 1개, 얇게 슬라이스한 것
- 아히 리모 또는 하바네로 1개, 다진 것
- 소금 1작은술
- 고수 잎 1/2컵, 다진 것
- 고구마 1개, 삶아 슬라이스한 것
- 익힌 옥수수알 1컵
만드는 법
조리법
- 생선은 고른 1.3cm 큐브로 썰어 얼음처럼 차갑게 유지합니다. 세비체의 모든 것은 차갑고 신선한 생선에 달려 있습니다.
- 유리나 도자기 볼에 생선과 라임즙, 소금을 넣고 버무립니다. 산과 반응하는 금속은 절대 쓰지 마세요.
- 냉장고에서 10~15분간 한 번 저어주며 둡니다. 겉은 불투명해지고 속은 반투명하고 비단결로 남습니다. 너무 오래 절이면 분필처럼 됩니다.
- 적양파, 칠리, 고수를 넣어 접어 섞습니다.
- 라임 절임 국물인 레체 데 티그레를 맛봅니다. 산뜻하고 짭짤하고 화끈해야 합니다. 소금과 칠리를 조절합니다.
- 차가운 그릇에 고구마 슬라이스와 옥수수를 곁들여 바로 냅니다.
<strong>10~15분이지 한 시간이 아닙니다.</strong> 라임은 겉을 빠르게 굳힙니다. 20분이 지나면 생선이 속까지 불투명해지고 식감이 비단결에서 분필처럼 바뀝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