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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킨 타진
보존 레몬과 그린 올리브와 함께 천천히 쪄내 뼈에서 살이 술술 떨어지는 닭 요리예요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치킨 타진, 5가지 아이디어로
- <strong>보존 레몬은 껍질만 쓰세요.</strong> 과육은 엄청나게 짜요. 레몬을 헹궈 과육을 긁어내고 껍질만 얇게 썰어주세요.
- <strong>나누어서 노릇하게 구우세요.</strong> 닭을 빽빽이 넣으면 회색으로 쪄져요. 두 번에 나누어 구우면 스튜 전체에 풍미를 주는 노릇한 폰드가 생겨요.
- <strong>올리브는 늦게 넣으세요.</strong> 45분간 끓이면 물러지고 너무 짜져요. 20분이면 데워지기에 충분해요.
- <strong>쿠스쿠스가 소스를 흡수해요.</strong> 소스가 핵심인 요리예요. 밥이 아닌 폭신한 쿠스쿠스 위에 넉넉히 끼얹어 내세요.
- <strong>다음 날이 더 맛있어요.</strong> 모든 브레이즈 요리가 그렇듯 하룻밤 지나면 풍미가 깊어져요. 데워 먹어도 훌륭해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뼈 있는 닭다리와 북채 1.4kg
- 양파 2개, 얇게 썬 것
- 마늘 4쪽, 다진 것
- 간 생강 큰술 1
- 강황 작은술 2
- 큐민 작은술 2
- 후추 작은술 1
- 소금 작은술 1
- 올리브 오일 60ml
- 닭 육수 480ml
- 보존 레몬 1개, 껍질만 얇게 썬 것
- 그린 올리브 150g
- 고수 잎 1/2컵
- 쿠스쿠스, 곁들임용
만드는 법
조리법
- 닭에 강황, 큐민, 후추, 소금을 버무리고 준비하는 동안 15분간 재워두세요.
- 타진 베이스나 두꺼운 더치 오븐에 올리브 오일을 달구세요. 닭을 나누어 한 번에 약 6분씩 노릇하게 구워 접시에 덜어두세요.
- 같은 냄비에 양파를 8분 정도 노릇해질 때까지 볶으세요. 마늘과 생강을 넣고 1분간 볶으세요.
- 닭을 다시 넣고 육수를 부어 끓이세요.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45분간 익히세요.
- 보존 레몬 껍질과 올리브를 넣고 저으세요. 뚜껑을 덮고 닭이 뼈에서 떨어질 때까지 20분 더 익히세요.
- 고수를 듬뿍 뿌리고 쿠스쿠스 위에 올려 소스를 끼얹어 내세요.
<strong>뚜껑을 덮고 약불로 천천히.</strong> 원뿔형 타진 뚜껑이 증기를 가두어 닭을 계속 촉촉하게 적셔줘요. 뚜껑이 꼭 맞는 더치 오븐도 같은 역할을 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