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스 · 메인 · 쉬움
파솔라다
그리스의 국민 요리, 토마토와 올리브유 국물 속 크리미한 흰 강낭콩. 포옹처럼 먹는 소박한 음식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파솔라다, 5가지 아이디어로
- 두 번 끓이면 콩이 거칠지 않고 크리미하게 유지됩니다.
- 올리브유를 넉넉히 쓰세요. 고명이 아니라 주재료입니다.
- 식탁에서 레몬을 한 번 짜면 그릇 전체가 환해집니다.
- 둘수록 걸쭉해지니 데울 때 물을 살짝 더하세요.
- 질감으로는 말린 콩이 캔 콩을 이기고 비용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말린 카넬리니 콩 하룻밤 불린 것 400g
- 양파 깍둑 썬 것 1개
- 당근 깍둑 썬 것 2개
- 셀러리 깍둑 썬 것 2대
- 으깬 토마토 400g
- 올리브유 120ml
- 월계수 잎 2장
- 파슬리 다진 것 1단
- 레몬 쐐기 모양 1개
- 소금과 후추
만드는 법
조리법
- 불린 콩의 물을 빼고 신선한 물을 부어 10분간 끓인 뒤 다시 물을 뺍니다.
- 콩을 냄비에 다시 넣고 양파, 당근, 셀러리, 월계수 잎과 콩 위로 5cm 덮을 만큼의 물을 넣습니다.
- 40분간 콩이 거의 부드러워지도록 끓입니다.
- 으깬 토마토, 올리브유, 소금, 후추를 넣고 20분 더 크리미해지도록 끓입니다.
- 파슬리를 넣고 간을 맞춰 레몬 쐐기와 바삭한 빵을 곁들여 냅니다.
말린 콩은 1인분에 몇 백 원 수준입니다. 큰 양을 익혀 절반은 다음 주용으로 냉동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