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볶음밥
달걀, 완두콩, 당근, 쪽파를 넣고 짭짤한 간장 글레이즈에 웍으로 볶은 훈연 밥. 하루 지난 밥의 최고의 활용법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볶음밥, 5가지 아이디어로
- 하루 지나 냉장한 밥은 더 말라서 푹신하게 볶아지고, 신선한 밥은 질척해집니다
- 연기가 날 만큼 뜨거운 웍이 훈연 웍 향을 냅니다
- 달걀을 먼저 따로 익혀야 부드러운 덩어리로 남고 모든 것에 코팅되지 않습니다
- 간장은 웍 가장자리에 둘러 지글거리며 캐러멜화되게 하세요
- 이것은 기본 틀입니다. 남은 닭고기, 새우, 햄을 넣으세요
필요한 재료
재료
- 하루 지난 익힌 밥 740g
- 큰 달걀 푼 것 3개
- 냉동 완두콩과 당근 150g
- 쪽파 썬 것 3대
- 간장 3큰술
- 굴소스 1큰술
- 참기름 1작은술
- 식용유 3큰술 (나누어 사용)
- 마늘 다진 것 2쪽
- 소금과 백후추
만드는 법
조리법
- 웍에 기름 1큰술을 강불로 달굽니다. 달걀을 막 굳도록 스크램블해 건져냅니다.
- 기름을 더하고 완두콩, 당근, 마늘을 2분간 볶습니다.
- 밥을 넣고 덩어리를 부수며 3~4분간 알갱이가 구워져 분리되도록 볶습니다.
- 간장, 굴소스, 달걀, 쪽파를 넣어 섞습니다. 1분간 버무립니다.
- 참기름과 백후추로 마무리합니다. 뜨겁게 냅니다.
궁극의 남은 재료 레시피입니다. 묵은 밥과 자투리가 배달 음식보다 나은 저녁이 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