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렌치 · 사이드 · 쉬움
아리코 베르 (프렌치 그린빈)
선명한 초록으로 데친 가느다란 프랑스 그린빈을 버터와 샬롯에 버무렸습니다. 단순하고 우아하며 완벽합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아리코 베르 (프렌치 그린빈), 5가지 아이디어로
- 데치는 물을 바다처럼 짜게 하면 콩이 속부터 간이 됩니다.
- 얼음 목욕이 선명한 초록을 잠급니다. 건너뛰면 군대색으로 탁해집니다.
- 버터에 넣기 전에 콩을 말려야 소스가 달라붙습니다.
- 위에 구운 아몬드 조각을 올리면 고전적인 비스트로 버전인 아리코 베르 아망딘이 됩니다.
- 몇 시간 전에 데쳐두고 내기 직전에 버터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손질한 아리코 베르 450g
- 버터 3큰술
- 샬롯 다진 것 1개
- 소금 1작은술 (데치는 물용 추가)
- 후추 1/2작은술
- 레몬즙 1큰술
만드는 법
조리법
- 소금을 넉넉히 넣은 큰 냄비의 물을 팔팔 끓입니다. 얼음물 볼을 준비합니다.
- 콩을 2~3분간 선명한 초록으로 아삭 부드럽게 데칩니다. 조리를 멈추려고 얼음물에 담급니다.
- 물을 잘 빼고 말립니다.
- 프라이팬에 버터를 중불로 녹입니다. 샬롯을 2분간 부드럽게 볶습니다.
- 콩을 넣고 2분간 데워지도록 버무립니다. 소금, 후추, 레몬즙으로 간합니다.
아리코 베르는 일반 그린빈보다 가늘습니다. 일반 콩밖에 구할 수 없으면 1~2분 더 데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