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캔자스시티 번트 엔즈
훈연한 브리스킷 포인트를 큐브로 썰어 소스와 함께 다시 훈연해 캐러멜처럼 끈적하게 만든 요리. 겉은 그을리고 속은 입에서 녹아요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캔자스시티 번트 엔즈, 5가지 아이디어로
- 포인트는 브리스킷의 지방 많은 끝부분이라 번트 엔즈가 그렇게 진하고 풍부해요.
- 두 번 훈연하는 것이 비법이에요. 소스와 함께 하는 두 번째 훈연이 사탕 같은 바크를 만들어요.
- 큐브를 균일하게 썰어야 동시에 익어요.
- 첫 번째 훈연에는 부처 페이퍼, 두 번째에는 호일 팬. 각자 역할이 있어요.
- 번트 엔즈는 그을린 맛이 생겨야 해요. 너무 일찍 꺼내지 마세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브리스킷 포인트 1개, 약 2.3~2.7kg (또는 분리한 통 패커)
- 코셔 소금 큰술 4
- 굵은 후추 큰술 4
- 마늘 가루 큰술 2
- 바비큐 소스 240ml
- 흑설탕 55g
- 버터 30g, 큐브로 썬 것
만드는 법
조리법
- 브리스킷 포인트에 소금, 후추, 마늘 가루를 넉넉히 뿌려주세요.
- 120도에서 내부 온도가 90도에 도달할 때까지 약 8시간 훈연하세요.
- 30분간 레스팅한 뒤 2.5cm 큐브로 썰어주세요.
- 호일 팬에 큐브와 바비큐 소스, 흑설탕, 버터 큐브를 넣고 버무려주세요.
- 뚜껑 없이 훈연기에 다시 넣어 2시간 더 익히고 중간에 한 번 저어주세요. 소스가 캐러멜처럼 끈적해지면 완성이에요.
- 따뜻하게 내세요. 금방 사라져요.
통 패커를 훈연하고 싶지 않다면 정육점에 포인트만 달라고 해보세요. 따로 파는 곳이 많고 시간도 몇 시간 절약돼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