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인 · 메인 · 어려움
레차소 아사도
카스티야의 어린 양고기를 장작 오븐에서 껍질이 바삭하게 터질 때까지 천천히 구운 요리. 단순한 재료, 잊을 수 없는 결과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레차소 아사도, 5가지 아이디어로
- 처음에는 낮은 온도로 천천히, 마지막에 강한 열로 껍질을 바삭하게 만드세요.
- 어린 양고기(레차소)가 전통적인 부위이지만 작은 다리 부위도 괜찮습니다.
- 자주 육즙을 끼얹으세요. 팬의 물이 모든 것을 촉촉하게 유지합니다.
- 레스팅은 필수입니다. 육즙이 다시 자리 잡을 시간이 필요합니다.
- 빵과 간단한 샐러드만 곁들이세요. 양고기가 주인공입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뼈 있는 어린 양고기 1/4마리 (약 2.5kg)
- 라드 또는 버터 100g, 부드럽게 한 것
- 마늘 6쪽, 으깬 것
- 굵은소금 2큰술
- 물 500ml
- 로즈마리 2줄기
- 레몬 1개, 반으로 자른 것
만드는 법
조리법
- 양고기 전체에 라드, 으깬 마늘, 굵은소금을 문질러 바릅니다. 실온에서 1시간 둡니다.
- 오븐을 160°C로 예열합니다. 로스팅 팬에 양고기를 넣고 물과 로즈마리를 넣습니다.
- 1시간 30분간 구우면서 30분마다 팬의 육즙을 끼얹습니다.
- 온도를 220°C로 올리고 껍질이 진한 황금빛으로 바삭해질 때까지 30~40분 더 굽습니다.
- 20분간 레스팅한 뒤 레몬을 짜서 뿌리고, 썰어서 팬 육즙과 함께 냅니다.
정육점에서 더 작고 저렴한 양고기 부위를 사서 큰 덩어리 하나 대신 두 개를 구워보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