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칸 · 전채 · 쉬움
나초
녹은 치즈, 콩, 온갖 토핑을 층층이 올린 바삭한 토르티야 칩. 나눠 먹으라고 만들었지만 몇 분 만에 사라집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나초, 5가지 아이디어로
- 두 번에 나누어 층을 쌓으세요. 칩을 한 층으로만 깔면 바닥에 차갑고 맨 칩이 남습니다.
- 치즈 블렌드를 직접 가세요. 녹말 코팅 없이 고르게 녹습니다.
- 차가운 토핑은 구운 뒤에 올려야 신선하고 밝게 유지됩니다.
- 접시보다 시트 팬이 낫습니다. 표면적이 넓을수록 바삭하고 치즈가 많이 덮입니다.
- 바로 내세요. 나초는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토르티야 칩 큰 봉지 1개
- 간 몬터레이 잭과 체다 블렌드 2컵
- 검은콩 1캔, 물기 빼고 헹구기
- 피코 데 가요 1컵
- 절인 할라페뇨 80g (1/2컵)
- 사워크림 120g (1/2컵)
- 아보카도 1개, 깍둑썰기
- 다진 고수 1/4컵
- 라임 1개, 웨지로 자르기
만드는 법
조리법
- 오븐을 200도로 예열합니다. 큰 시트 팬에 칩 절반을 한 층으로 펴니다.
- 칩 위에 치즈 절반과 콩 절반을 뿌립니다.
- 남은 칩을 두 번째 층으로 올리고, 나머지 치즈와 콩을 넣습니다.
- 치즈가 완전히 녹아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8분에서 10분간 굽습니다.
- 피코 데 가요, 할라페뇨, 사워크림, 아보카도, 고수를 올립니다.
- 라임 웨지와 함께 즉시 냅니다.
하루 지난 토르티야를 삼각형으로 잘라 175도에서 10분 구우면 봉지 칩보다 좋은 칩이 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