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렌치 · 아침 · 보통
키슈 로렌
버터 향 파이 크러스트에 스모키한 베이컨과 고소한 그뤼예르를 실키한 달걀 커스터드로 채운 요리. 브런치에도 우아하고 화요일 저녁에도 무리 없습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키슈 로렌, 5가지 아이디어로
- 크러스트를 미리 굽는 것이 두려운 눅눅한 바닥을 막아 줍니다.
- 커스터드 비율은 달걀 1개에 크림 80ml 정도가 가장 실키하게 굳습니다.
- 가운데가 살짝 출렁이면 완벽한 상태입니다. 식으면서 단단해집니다.
- 그뤼예르가 클래식 치즈지만 급할 때는 스위스 치즈도 됩니다.
- 넛메그가 키슈를 키슈답게 만드는 배경 풍미입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파이 크러스트 1장(시판 또는 수제)
- 베이컨 8장, 썬 것
- 채 썬 그뤼예르 치즈 110g
- 큰 달걀 4개
- 생크림 360ml
- 소금 1/2작은술
- 검은 후추 1/4작은술
- 넛메그 1/4작은술
- 다진 차이브 1큰술(선택)
만드는 법
조리법
- 오븐을 190°C로 예열합니다. 파이 크러스트를 23cm 파이 접시에 깔고 유산지와 파이 누름돌을 올립니다.
- 15분간 속 굽기를 하고 누름돌을 제거해 5분간 더 구워 연한 황금빛이 되게 합니다.
- 베이컨을 바삭하게 굽고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뺍니다.
- 달걀, 크림, 소금, 후추, 넛메그를 휘젓습니다.
- 크러스트 바닥에 베이컨과 그뤼예르를 흩뿌리고 커스터드를 위에 붓습니다.
- 35~40분간 구워 가운데가 살짝 출렁이면서 막 익게 합니다.
- 15분간 식힌 뒤 썰고, 사용 시 차이브를 올립니다.
키슈는 실온에서도 훌륭해 손님 접대에 완벽합니다. 미리 구워 두고 시간 맞추는 스트레스를 건너뛰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