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 · 메인 · 보통
슈니첼
고기 망치로 얇게 두드린 커틀릿에 빵가루를 입혀 노릇하게 튀겨 레몬과 함께 냅니다.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가장 사랑하는 한 접시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슈니첼, 5가지 아이디어로
- 커틀릿을 약 5mm로 고르게 얇게 두드리세요.
- 클래식한 빵가루 옷은 밀가루, 달걀, 빵가루 순서입니다.
- 지방을 넉넉히 써야 쪄지지 않고 바삭해집니다.
- 팬에서 누르지 말고 지방 위에 떠 있게 두세요.
- 소스는 레몬만으로 충분합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돼지고기 또는 송아지 커틀릿 4장
- 밀가루 100g
- 달걀 2개, 풀어서 준비
- 빵가루 150g
- 버터 또는 라드 100g
- 레몬 1개, 웨지로 썰기
- 소금과 후추
- 파슬리
만드는 법
조리법
- 랩 사이에 커틀릿을 넣고 5mm 두께로 두드린 뒤 간을 합니다.
- 접시 세 개에 밀가루, 푼 달걀, 빵가루를 각각 준비합니다.
- 커틀릿에 밀가루, 달걀, 빵가루 순으로 입히며 가볍게 눌러 줍니다.
- 뜨거운 버터에 한 면당 3분에서 4분간 진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튀깁니다.
- 잠시 기름을 빼고 레몬 웨지와 파슬리를 곁들여 냅니다.
돼지 등심 커틀릿은 송아지 고기 가격의 일부로도 훌륭한 슈니첼이 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