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렌치 · 수프 · 보통
수프 아 로뇽 그라티네
진한 소고기 육수에 깊이 캐러멜라이즈한 양파, 그 위에 녹인 그뤼예르 담요. 겨울을 정당화하는 수프입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수프 아 로뇽 그라티네, 5가지 아이디어로
- 40분의 캐러멜라이즈는 서두를 수 없습니다. 옅은 양파는 옅은 수프를 만듭니다.
- 밀가루가 육수를 살짝 걸쭉하게 해 숟가락에 감깁니다.
- 토스트는 바짝 말려야 치즈 아래서 무너지지 않습니다.
- 그뤼예르는 고소하게 녹아 전통이지만, 콩테도 훌륭한 대체재입니다.
- 그릇은 1분 식혀 내세요. 그 치즈는 용암입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노란 양파 1.4kg, 얇게 채 썬 것
- 버터 큰술 4
- 올리브 오일 큰술 1
- 설탕 작은술 1
- 소금 작은술 1
- 밀가루 큰술 2
- 드라이 화이트 와인 120ml
- 소고기 육수 1.4L
- 월계수 잎 1장
- 구운 바게트 4장
- 간 그뤼예르 치즈 2컵 (약 200g)
- 후추
만드는 법
조리법
- 버터와 올리브 오일에 양파와 설탕, 소금을 넣고 중약불에서 자주 저으며 진한 호박색이 될 때까지 약 40분간 익힙니다.
- 밀가루를 뿌려 2분간 익힌 뒤 와인을 붓고 갈색 부분을 긁어 올립니다.
- 육수와 월계수 잎을 넣고 30분간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.
- 오븐용 그릇에 담고 각각 토스트 한 장과 그뤼예르 산더미를 올립니다.
- 치즈가 부글거리고 군데군데 갈색이 될 때까지 3~5분간 브로일합니다. 바로 냅니다.
양파는 만돌린으로 썰면 산더미 썰기가 20분에서 5분으로 줄어듭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