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탈리안 · 전채 · 보통
수플리
로마식 튀긴 리소토 볼. 속에 숨은 모차렐라가 떼어 낼 때 쭉 늘어납니다. 길거리 음식의 완벽함 그 자체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수플리, 5가지 아이디어로
- 차가운 리소토가 필수입니다. 따뜻한 밥은 모양을 잡지 못합니다.
- 모차렐라 속은 완전히 봉합해야 합니다. 새면 기름 속으로 빠져나갑니다.
- 빵가루 옷을 입힌 볼을 냉장하면 튀길 때 옷이 벗겨지지 않습니다.
- 남은 플레인 리소토가 전통적인 출발점입니다. 활용하기 딱 좋은 요리입니다.
- 로마에서는 치즈가 전화선처럼 늘어난다고 해서 '수플리 알 텔레포노'라고 부릅니다.
필요한 재료
재료
- 식힌 조리된 리소토 3컵 (또는 육수에 익힌 아르보리오 쌀 1컵분)
- 모차렐라 115g, 큐브 8개로 자른 것
- 밀가루 1/2컵
- 달걀 2개, 푼 것
- 빵가루 1컵 반 (약 150g)
- 식용유 950ml, 튀김용
- 데운 마리나라 소스 1/2컵, 곁들임용
- 소금, 간 맞추기용
만드는 법
조리법
- 손을 적시고 차가운 리소토를 타원형 볼 8개로 빚으며, 가운데마다 모차렐라 큐브를 눌러 넣고 잘 봉합합니다.
- 볼마다 밀가루, 푼 달걀, 빵가루 순으로 묻히고, 옷이 단단히 붙도록 20분간 냉장합니다.
- 깊은 냄비에 기름을 175°C로 달굽니다.
- 수플리를 나누어 넣고 한 번 뒤집으며 3~4분간 진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튀깁니다.
- 철망에 건져 소금을 뿌리고 데운 마리나라와 함께 뜨겁게 냅니다.
빵가루 옷까지 입힌 생 볼을 넉넉히 만들어 냉동하세요. 냉동 상태로 바로 튀기되 2분을 더해 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