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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르타 데 산티아고
레몬과 시나몬을 넣은 갈리시아의 밀가루 없는 아몬드 케이크. 슈가파우더로 성 야고보의 십자가를 찍어 마무리해요. 원래부터 글루텐 프리이고 믿기지 않게 촉촉해요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타르타 데 산티아고, 5가지 아이디어로
- 너무 굽지 마세요. 나올 때 가운데가 살짝 부드러운 상태여야 해요.
- 직접 간 아몬드가 시판 아몬드 가루보다 맛있지만, 시판품도 충분히 좋아요.
- 레몬 제스트가 비밀이에요. 케이크 전체를 환하게 올려 줘요.
- 3일은 훌륭하게 보관되고 식감은 오히려 더 좋아져요.
- 살짝 휘핑한 생크림 한 스푼을 곁들여 거리낌 없이 내세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아몬드 가루 250g
- 설탕 200g
- 달걀 4개
- 레몬 1개의 제스트
- 시나몬 1작은술
- 팬에 바를 버터 1큰술
- 뿌릴 슈가파우더
만드는 법
조리법
- 오븐을 170도로 예열하고 20cm 스프링폼 팬에 버터를 바르세요.
- 달걀과 설탕을 연하고 걸쭉해질 때까지 약 3분간 휘핑하세요.
- 아몬드 가루, 레몬 제스트, 시나몬을 막 섞일 때까지 접어 넣으세요.
- 팬에 붓고 28~30분, 황금빛이 돌고 가운데가 막 굳을 때까지 굽세요.
- 완전히 식힌 뒤 원하면 종이 십자가 스텐실을 대고 슈가파우더를 뿌리세요.
아몬드를 대용량으로 사서 직접 갈면 아몬드 가루 봉지보다 훨씬 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