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식 · 수프 · 쉬움
우동국수
깔끔하고 감칠맛 나는 다시 국물에 쫄깃한 우동 면과 쪽파를 올린 요리. 단순하고 편안하며 깊은 만족을 줍니다.
60초에 끝내는 레시피
우동국수, 5가지 아이디어로
- 냉동 우동 면이 건면보다 훨씬 쫄깃한 식감을 냅니다.
- 삶은 면을 헹구면 전분이 씻겨 국물이 맑게 유지됩니다.
- 국물은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감칠맛이 나야 합니다.
- 반숙 달걀 하나를 올리면 제대로 된 한 끼가 됩니다.
- 면의 식감이 주인공이니 고명은 단순하게 가세요.
필요한 재료
재료
- 다시 국물 950ml
- 간장 큰술 3
- 미림 큰술 2
- 설탕 작은술 1
- 냉동 우동 면 340g
- 쪽파 2대, 썬 것
- 김 1장, 길게 자른 것 (선택)
- 시치미 토가라시, 곁들임용 (선택)
만드는 법
조리법
- 다시 국물, 간장, 미림, 설탕을 5분간 끓여 맛이 어우러지게 합니다.
- 우동 면은 포장 안내대로 삶아 살짝 쫄깃할 때 건집니다.
- 면을 건져 따뜻한 물에 가볍게 헹궈 남은 전분을 씻어 냅니다.
- 따뜻한 그릇에 면을 나누어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붓습니다.
- 쪽파와 김을 올리고, 시치미 토가라시는 따로 곁들여 냅니다.
냉동 우동 사리는 저렴하고 몇 분이면 익으며, 식감은 건면을 언제나 이깁니다.
